
부동산 회사 홈페이지에서 포털 사이트와는 다른 이유로 선택받게 하는 것은, 매물 목록이 아니라 담당자의 얼굴과 생각, 잘 다루는 매물과 지역에 대한 해설, 매각이나 관리 상담의 입구입니다. 매물 정보는 최신 상태로 유지하면서, 매물 외의 페이지로 "이 회사에 맡기고 싶다"는 생각이 들도록 설계합니다.
매물 정보만으로는 포털 사이트에 묻힙니다
대형 포털 사이트에는 방대한 매물이 게재되어 있습니다. 매물을 찾는 사람은 대부분 먼저 그곳에서 찾습니다. 자사 홈페이지가 매물 정보를 나열하기만 한다면, 포털 사이트의 작은 복사본이 되어 여기서 볼 이유가 없습니다.
자사 홈페이지를 찾아오게 할 이유는 매물 외의 부분에 있습니다.
- 이 회사의 담당자에게 상담하고 싶다
- 이 지역, 이 종류의 매물에 대해 잘 아는 사람에게 묻고 싶다
- 팔고 싶다, 임대하고 싶다, 관리를 맡기고 싶다
매물 목록은 토대로서 정비하면서, 이 세 가지에 답하는 페이지를 만드는 것이 매물 외의 요소로 선택받는 홈페이지의 사고방식입니다.
매물 외의 요소로 상담으로 이어지는 5가지 페이지
- 담당자 소개. 얼굴 사진, 경력, 잘 다루는 매물의 종류, 매물을 안내할 때 유념하는 점을 적습니다
- 지역과 매물 해설. 살아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정보(지반, 일조, 쇼핑 편의, 통학 환경)를 현지를 아는 사람의 말로 적습니다
- 매각 상담 페이지. 매각을 검토 중인 사람이 가장 먼저 알고 싶어 하는 것(절차, 감정 방법, 기간, 비용)을 순서대로 적습니다
- 임대 관리·임대인 대상 상담 페이지. 관리를 맡기고 싶은 사람을 위해 관리의 범위와 비용에 대한 생각을 적습니다
- 고객의 목소리·거래 사례. 실제 거래에서 의뢰 경위와 결과를, 허락받은 범위 내에서 적습니다
매물을 찾는 사람과 팔거나 임대하려는 사람은 홈페이지를 보는 목적이 전혀 다릅니다. 입구를 나누어 각각 전용 페이지를 마련합니다.
매각 상담 페이지에서 답해야 할 궁금증
매각 상담은 부동산 회사에 수익이 큰 입구입니다. 이 페이지를 보는 사람은 팔고 싶지만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상태입니다. 다음 궁금증에 순서대로 답합니다.
- 매각은 무엇부터 시작하면 되는가. 매물 상태 확인, 감정, 중개 계약의 순서를 적습니다
- 감정은 무료인가. 감정 방법(서류 감정, 방문 감정)의 차이를 적습니다
- 매각까지 걸리는 기간은 어느 정도인가. 매물과 지역에 따라 다르므로 대략적인 기준의 관점을 적습니다
- 매각에 드는 비용은 무엇인가. 중개 수수료, 인감증명 등 서류 비용, 세금을 아는 범위에서 적습니다
- 거주하면서 팔 수 있는가, 빈집이어도 팔 수 있는가. 상황별 진행 방법을 적습니다
- 상담하면 반드시 팔아야 하는가. 상담만 해도 괜찮다는 점을 적습니다
마지막 궁금증에 답하면 상담에 대한 심리적 장벽이 낮아집니다.

부동산 광고에는 지켜야 할 규칙이 있습니다
부동산 광고는 택지건물거래업법이나 부동산 표시에 관한 공정경쟁규약 등으로 표시 규칙이 정해져 있습니다. 홈페이지도 광고로 취급됩니다.
확인할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 면허 번호를 기재한다. 회사 개요나 각 페이지 하단에 표시합니다
- 매물 정보는 실제 상태와 일치시킨다. 이미 계약이 완료된 매물을 계속 게재하면 미끼 광고가 될 우려가 있습니다
- "최고", "일본 제일", "파격가" 등 근거 없는 강조 표현을 피한다
- 가격, 면적, 건축 연수, 도보 소요 분수 등의 표시에는 정해진 기준이 있다. 기준은 부동산공정거래협의회의 규약에서 확인합니다
- 매물 게재를 갱신하는 절차를 정해 둔다. 계약 성사 후에는 신속히 삭제할 수 있도록 합니다
제작 회사에 부동산 광고 규제를 이해하고 있는지 물어보면, 공개 후 수정으로 되돌아가는 일이 줄어듭니다.
매물 게재 운영에서 생기기 쉬운 문제
계약이 완료된 매물이 남아 있다
문의가 와도 이미 계약이 완료된 상태라면 신뢰를 잃게 됩니다. 매물 정보 갱신이 현장의 부담이 되지 않도록, 관리 화면에서 간단히 전환할 수 있는 구조로 만듭니다.
사진이 적고 정보가 빈약하다
외관 사진 한 장뿐인 매물 페이지는 문의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내부, 주변 환경, 평면도를 최소한으로 갖춥니다.
포털 사이트와 정보가 어긋나 있다
자사 홈페이지와 포털 사이트의 가격이나 조건이 다르면 고객이 혼란스러워합니다. 갱신 시점을 맞추는 운영 방식을 정합니다.
매물 외의 페이지를 만드는 절차
- 자사의 강점을 세 가지 적어 본다. 잘 다루는 매물, 지역, 담당자의 특징 등 경쟁사와의 차이를 말로 표현합니다
- 담당자별로 얼굴 사진과 고객이 자주 묻는 내용을 모읍니다
- 매각·관리 상담에서 고객이 자주 말하는 궁금증을 10개 정도 모읍니다
- 그 궁금증을 순서대로 페이지의 제목으로 삼아 답을 적습니다
- 지역 해설은 현지를 직접 걸으며 확인한 사실을 적습니다. 포털 사이트 정보의 전재는 피합니다
- 공개 후, 문의 내용(구입, 매각, 임대, 관리)의 비율을 보고 부족한 입구를 추가한다
비교표
| 페이지 | 보는 사람 | 목적 | 게재할 내용 |
|---|---|---|---|
| 매물 목록 | 구입·임대를 찾는 사람 | 조건에 맞는 매물을 찾는다 | 사진, 가격, 구조, 소재지 |
| 담당자 소개 | 어느 회사로 할지 고민하는 사람 | 인품과 전문성을 안다 | 얼굴 사진, 전문 분야, 유념하는 점 |
| 지역 해설 | 살 곳을 정하지 못한 사람 | 생활 모습을 그려 본다 | 현지에서 확인한 정보 |
| 매각 상담 | 팔고 싶은 사람 | 절차와 비용을 안다 | 절차, 감정 방법, 비용 |
| 관리 상담 | 매물 소유주 | 맡길 수 있을지 판단한다 | 관리 범위, 비용에 대한 생각 |
공개 후에 이어가는 운영
공개 후에는 다음 작업을 정해진 주기로 계속합니다.
- 주 1회, 매물 정보를 점검하고 계약이 완료된 매물을 내린다
- 월 1회, 문의 내역(구입, 임대, 매각, 관리)을 집계한다
- 매각이나 관리 상담이 적다면, 입구 페이지의 제목이나 메인 페이지에서의 동선을 재검토한다
- 지역 해설을 계절의 변화나 새로운 시설에 맞추어 갱신한다
운영 부담이 크면 정보가 멈춥니다. 갱신을 맡길 수 있는 창구가 있는지도 제작 회사를 고르는 기준이 됩니다.

매각 상담 페이지의 구성 예시
상담을 받는 입구로서, 다음 순서로 구성하면 읽는 사람이 헤매지 않습니다.
- 첫 화면. "매각을 생각하기 시작한 분께"라고 상황을 언급하고, 감정 상담의 입구(전화와 양식)를 배치한다
- 매각의 흐름. 상담, 감정, 중개 계약, 판매 활동, 매매 계약, 인도를 절차로 제시한다
- 감정의 종류. 매물 정보만으로 진행하는 서면 감정과, 현지를 보고 진행하는 방문 감정의 차이를 표로 제시한다
- 매각에 드는 비용. 중개 수수료 등의 항목을 나열하고, 금액은 매물에 따라 달라진다는 점을 적는다
- 상황별 진행 방법. 거주 중, 빈집, 상속받은 매물, 이사하며 갈아타기의 4가지를 나누어 적는다
- 상담만 해도 된다는 점. 팔기로 정하지 않았어도 상담할 수 있다고 명시한다
감정 종류 비교표
| 종류 | 필요한 것 | 적합한 사람 |
|---|---|---|
| 서면 감정 | 소재지, 면적, 건축 연수 등의 정보 | 우선 대략적인 기준만 알고 싶은 사람 |
| 방문 감정 | 현지를 보여줄 일정 | 매각을 구체적으로 고려하는 사람 |
상황별 진행 방법 중에서도, 상속받은 매물과 빈집은 검색하는 사람이 많은 분야입니다. 고유한 사정(명의, 잔존물, 이웃과의 관계)을 구체적으로 적으면, 같은 상황에 놓인 사람에게 가닿습니다.
담당자 소개에 쓸 내용의 예시
담당자 소개 페이지에 다음 항목을 실으면, 회사를 선택하는 이유가 됩니다.
- 얼굴 사진. 매물 앞이나 사무실에서 찍은 자연스러운 표정의 사진
- 잘 다루는 매물의 종류와 그 이유(신축, 중고, 토지, 임대, 투자용 등)
- 안내할 때 유념하는 점. 실제로 하고 있는 행동을 구체적으로 적는다
- 지역에 관한 것. 통근이나 통학 경로, 쇼핑 편의성 등 현지를 걸으며 알게 된 것
- 보유한 자격과, 담당한 거래의 종류
자격이나 경력은 사실만 적습니다. "친절히 대응합니다" 같은 말보다, "내부를 보여드리기 전에 주변 길을 걸어 확인해 둡니다"처럼 행동으로 적는 편이 더 잘 전달됩니다.
사진을 찍을 때의 주의점
담당자 사진은 증명사진 같은 딱딱한 표정보다, 매물 앞이나 사무실 입구에서 찍은 자연스러운 표정의 사진이 친근감을 줍니다. 배경에 타사의 간판이나 개인 문패가 찍히지 않았는지도 공개 전에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건수보다 최신 상태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건수가 적더라도 사진과 정보가 충실하고, 계약 성사 후 신속히 갱신되는 것이 신뢰로 이어집니다.
포털 사이트는 매물을 찾는 사람의 입구이지만, 자사의 생각이나 담당자를 전하는 장소는 아닙니다. 매각이나 관리 상담을 받으려면 자사 홈페이지가 필요합니다.
메인 페이지에 매물을 찾는 입구와 나란히 매각·관리 입구를 배치합니다. 보는 목적이 다른 사람이 헤매지 않고 진행할 수 있는 구성으로 만듭니다.
관리 화면에서 갱신할 수 있는 구조라면 가능합니다. 갱신에 손이 많이 가면 정보가 오래되므로, 제작 회사를 고를 때 갱신의 편리함을 확인해 주세요.
제작 회사는 표현을 제안할 수는 있지만, 최종적인 적법성 확인은 부동산 회사 측에서 해야 합니다. 표시 기준은 부동산공정거래협의회 규약에서 확인해 주세요.
강점 정리부터 매물 외 페이지까지 함께 만들 수 있습니다
매물 외의 요소로 선택받으려면, 담당자와 지역, 매각·관리 상담을 알기 쉽게 말로 표현하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Merci Ltd.는 강점 도출과 표현 방식부터 디자인, 원고 작성까지 크리에이터가 주도해 진행합니다.











